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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부터 새로운 국제특허분류(IPC) 사용
담당부서
심사조정과
연락처
작성일
2000-01-14
조회수
5346
o 2000년 1월 1일부터 국제특허분류(IPC) 제7판이 전세계적으로 사용된다.

- 특허문헌에 대한 국제적으로 통일된 분류체계인 IPC는 1968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여 5년마다 개정되고 있으며, 1995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제6판은 1999년까지 사용되었다.

- 국제특허분류 제7판에서는 새로운 기술분류로서, 마이크로 구조기술
(미세 사이즈에 특징이 있는 기술), 나노기술 (광학 현미경으로도
볼 수 없는 원자, 분자의 결합과 관련된 기술) 및 의약품의 효과와
관련된 분류가 추가되는 등 약 1600개의 분류 항목이 추가되었다.

- 향후, IPC를 전자화 시대에 부합되는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개혁작업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의해 추진 중에 있으며, 특허청도 이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o 한편, 특허청에서는 제6판까지와 같이 책자로 발간하여 배포하는 대신
CD-ROM 형태로 IPC 제7판을 발간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 CD-ROM으로 발간되는 IPC 제7판은 기술용어에 의한 검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분류기호의 계층구조에 의한 검색, 분류기호의 직접
입력에 의한 조회 및 인쇄 기능이 구현될 예정이며, 기술용어에
의한 검색은 한글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가능하다.

- IPC 제7판의 CD-ROM화 사업의 결과물은 특허청홈페이지
(www.kipo.go.kr)를
통해서도 활용할 수 있게된다.

o 새천년부터 사용되는 IPC 제7판은 발간 매체의 CD-ROM화에 따라 그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 2000년부터 특허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인터넷을 통한 특허기술
정보 서비스 의 이용시 유용한 검색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 심사2국 심사조정과 김희근사무관. 전화 042)48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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