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상세)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식공유의 기반을 확립하는데 앞장선다
담당부서
제2건국추진반
연락처
작성일
2000-04-25
조회수
5089
- 특허청, 최종인·박진석 사무관 신지식공무원으로 선정


┌────────────────────────────────┐
│o 최종인 사무관은 특허청 심사4국내 지식경영의 기반조성을 위한 │
│ 지식공유 인트라넷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한편, 인터넷 BM │
│ 특허 전문싸이트를 만들어 벤처기업 등에 자료제공과 질의/응답을 │
│ 해왔다. │
│- 한편, 이 싸이트는 1년 6개월의 짧은 기간동안 3,000여건의 지식을│
│ 축적하였고 열람횟수가 45만여회에 이르는 등 청내 지식경영의 │
│ 기반조성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
│ │
│o 한편, 특허청은 공동수상자로 박진석 사무관을 선정하였는데 그는 │
│ 전자상거래 관련 지재권 보호정책의 전문화를 추진하며, 『인터넷 │
│ 특허 100문 100답』개설 등 본격적인 온라인 특허상담을 지원해 │
│ 온 공로로 선정되었다. │
└────────────────────────────────┘

o 특허청은 지식강국 건설을 위한 신지식인 운동의 일환으로 특허청내
지식경영의 기반조성을 위한 지식공유 인트라넷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오는 한편, 인터넷BM특허 전문싸이트를 만들어 벤처기업등에 자료제공과
질의/응답을 해온 전기심사담당관실의 최종인사무관을 신지식공무원으로
선정하였다.

o 최사무관은 개인 또는 부서가 간직한 지식·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확산
시킬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면 조직의 지식경쟁력이 높아지고, 다가올
지식화사회에 대비한 지식경영의 기반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
하고,

- 지난 98년에 특허청 심사4국내에 특허관련 각종 자료와 지식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지식공유 인트라넷시스템를 창안·구축하고 지금까지
운영하여 왔는데, (명칭: 심사4국 지식센터)

- 구축 후에도 야후 등 상용 검색싸이트 등을 벤치마킹하여 검색엔진을
부착하고,축적된 자료를 카데고리별로 분류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창의적인 노력을 계속하여 왔다.

- 그 결과 1년6개월 동안 3,000여건의 지식을 축적하였고 열람횟수가
45만여회에 이르는 등 청내 지식경영의 기반조성에 큰 기여를 하여왔다.

o 한편 최사무관은 특허청내 연구모임인 신지식재산권연구회(컴퓨터발명,
BM특허 등 연구모임)에 가입하여 지난 99년 11월부터 NIP21이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운영하여 왔는데,

- 이 NIP21에서는 벤처기업 등에 대하여 컴퓨터관련발명, 인터넷 BM특허
등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제공을 해옴과 아울러 최사무관을 비롯하여
연구회 소속 사무관들이 게시판을 이용하여 질의/응답을 해온 결과

- 개통후 6개월여만에 방문연인원이 27,000여명에 달하는 등 국내 인터넷
관련 벤처기업은 물론 변리사사무실, 학교 등에 널리 알려진 싸이트가
되었으며 이 싸이트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격려와 성원을
받는 등 특허청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 제고와 발명장려에 크게 기여
하였다.

o 또 최사무관은 특허문헌 검색기법등을 동료 심사관들에게 자발적으로
교육하고, 지식재산21에 논문을 기고하는등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노력을 해 왔으며, 심사국내 특허문헌 검색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심사환경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해 왔다.

o 한편, 특허청은 지식강국 건설을 위한 신지식인 운동의 일환으로 지식
재산권 통상업무 및 인터넷을 통한 특허상담에 기여해 온 박진석사무관
을 공동수상자로 선정하였다.

o 박 사무관은 한·칠레간 추진중인 한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의
지재권분야 조항 마련을 주도하였고 미국 등 교역상대국에 대하여
우리 지재권 제도의 개선사항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o 특히, 박 사무관은 『인터넷특허 100문 100답』개설을 통하여 BM 특허
관련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특허 출원절차에 대한 일반인의 상담에 응해
왔으며, 최근에는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BM특허 특강을 실시하는 등
전자상거래 특허보호에 대한 벤처기업의 인식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o 박 사무관의 이번 신지식인 선정은 지재권의 가치와 역할이 증대되고
있는 21세기를 맞이하여 국가간 통상마찰을 사전예방하고, 인터넷 기술
분야에 대한 전문상담 및 정보지원을 강화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문의 : 제2건국추진반 성기철사무관. 전화 042)481-5288
미리보기 로딩 이미지
첨부파일

현재 페이지의 내용에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의견등록

귀하는 이미 만족도 조사에 응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