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00년도 2/4분기 특허기술상」시상식 개최
담당부서
심사조정과
연락처
작성일
2000-06-28
조회수
5244
한국원자력연구소,
간암 등 난치성 질환치료제 홀뮴-166 키토산 착물 세종대왕상 수상
┌────────────────────────────────┐
│ o 특허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주관하는 특허기술상 2/4분기 시상식이 │
│ 6월 28일 오후 2시 30분 특허청 대회의실에서 특허청장과 중앙 │
│ 일보 관계자, 수상발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됨. │
│ │
│ o 특허기술상은 수상등급에 따라 세종대왕상, 충무공상, 정약용상, │
│ 지석영상으로 구분되는데, │
│ │
│ - 금번 2/4분기 세종대왕상은 간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용 방사선 │
│ 액상제제인 관한 「방사선 키토산 착물」을 발명한 한국원자력 │
│ 연구소 박경배(朴敬培) 박사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
│ │
│ - 충무공상에는 메모리 셀의 배치를 최적화하여 고집적화와 고성 │
│ 능을 동시에 실현시킨 SRAM을 발명한 삼성전자주식회사의 │
│ 김한수(金漢洙) 선임연구원의 「집적도가 향상된 스태틱 랜덤 │
│ 억세스 메모리 장치」가 선정되었고 │
│ │
│ - 정약용상에는 레저용 절첩식 의자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개발한 │
│ 성주레페주식회사의 황주환(黃柱煥) 사장의 의장인「테이블이 │
│ 부착된 절첩식 의자」가 선정되었음. │
│ │
│ - 한편, 지석영상에는 신체의 뼈나 관절과 같은 부분을 대체할 수 │
│ 있는 고강도 및 높은 파괴인성을 인공생체재료를 개발한 서울대 │
│ 학교 김현이(金鉉二) 교수팀의 발명인 「수산화아파타이트 │
│ 복합체」에 주어짐 │
└────────────────────────────────┘
o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특허기술상제도』는 우수한 발명과 의장을
발굴하여 발명자의 발명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우리
나라 산업계 전반에 발명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우수 발명자에
대하여 시상하는 제도로서 2000년 2/4분기 특허기술상에는 세종대왕상,
충무공상, 정약용상, 지석영상의 4건이 선정되었다.
먼저, 세종대왕상을 수상한 한국원자력연구소 박경배 박사 팀의
「방사선 키토산착물, 방사선 키토산 응집입자 및 방사선 키토산 착물
제조용 키트 그리고 그들의 제조방법 및 용도」는 간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에 관한 발명으로서
방사성 동위원소 홀뮴-166과 무독성, 생체친화성 및 생분해성 성질을
지닌 천연의 키토산 고분자물질을 결합시킨 착화합물(166Ho-CHICO)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제제이다. 이는 종래의 방사성 콜로이드, 응집입자
제제들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서 주사후 병소내에 고르게 분포되고
산성에서는 잘 녹는 반면 중성 또는 알칼리성에서는 불용성인 키토산의
화학적 성질을 이용해 타조직으로의 홀뮴-166 방사능 누출을 최소화할 수
있어 선택적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이 액상제제는 투여가 번거롭지
않고 치료시에는 물론이고 치료후의 통증, 고열 등의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본 특허기술은 96년 6월 동화약품(주)에 기술이전
하여 간암 및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제2상 후기 임상시험(임상약품명 :
미리칸주) 중에 있으며 금년내에 간암치료제로 상품화될 전망이다. 또한
본 기술은 미국, 일본에서도 이미 특허를 받았으며 유럽, 중국에 특허출원
중이다.
충무공상을 수상한 삼성전자주식회사의 김한수 선임연구원의 발명인
「집적도가 향상된 스태틱 랜덤 억세스 메모리 장치」는 메모리 셀의
배치를 최적화하여 단위 셀 내부에서 웰 바이어스 영역을 형성함으로써
고집적화와 고성능을 동시에 실현시킨 SRAM에 관한 것으로서,
종래에는 칩의 일정부분에서 N-웰(well) 및 P-웰 바이어스를 인가하기
위한 영역을 형성하기 때문에 이 영역만큼 칩사이즈가 커지게 됨으로써
집적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본 발명에서는 반도체
기판에 형성된 메모리셀 어레이 영역내에 특정 바이어스 전압을 인가하기
위한 불순물 영역이 메모리셀 영역내에 포함되도록 함으로써 칩 사이즈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웰 바이어스 전압을 각 메모리 셀내에서
인가하여 줄 수 있으므로 소자의 전압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참고로
본 기술은 미국과 일본에 출원중이다.
성주레페주식회사의 황주환 사장이 출원·등록하여 정약용상을 수상한
의장인「테이블이 부착된 절첩식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의자 2개와
테이블, 개방형 수납부를 조화시켜 만든 유니크한 디자인에 관한 것으로서
테이블을 이루는 ABS 수지의 밝은 색상과 프레임을 이루는 알루미늄재의
절제된 형상, 시트에 적용된 천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어 스포티함과
편리성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석영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육연구재단의 김현이
교수 팀의 발명인 「수산화아파타이트 복합체」는 신체의 뼈나 관절과
같은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생체재료에 관한 것으로서, 강도와 파괴
인성에 있어서 우수한 특성을 가질 수 있도록 니켈알루미나이드와 미세
알루미나를 소량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종래의 인공생체재료는 강도와
파괴인성이 떨어져 강화재를 첨가하여 복합체로 만들어 사용되었으나 생체
친화성이 감소되는 문제점이 있었으므로 본 발명에서는 생체친화성을
지닌 니켈알루미나이드와 미세알루미나를 강화재료로 첨가함으로써 종래에
비해 강도는 20-50%와 파괴인성은 3배 이상 높인 것이 특징이다.
* 문의 : 심사2국 심사조정과
정운재서기관 전화 042)481-5390
간암 등 난치성 질환치료제 홀뮴-166 키토산 착물 세종대왕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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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특허청과 중앙일보가 공동주관하는 특허기술상 2/4분기 시상식이 │
│ 6월 28일 오후 2시 30분 특허청 대회의실에서 특허청장과 중앙 │
│ 일보 관계자, 수상발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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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특허기술상은 수상등급에 따라 세종대왕상, 충무공상, 정약용상, │
│ 지석영상으로 구분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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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번 2/4분기 세종대왕상은 간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용 방사선 │
│ 액상제제인 관한 「방사선 키토산 착물」을 발명한 한국원자력 │
│ 연구소 박경배(朴敬培) 박사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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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무공상에는 메모리 셀의 배치를 최적화하여 고집적화와 고성 │
│ 능을 동시에 실현시킨 SRAM을 발명한 삼성전자주식회사의 │
│ 김한수(金漢洙) 선임연구원의 「집적도가 향상된 스태틱 랜덤 │
│ 억세스 메모리 장치」가 선정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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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약용상에는 레저용 절첩식 의자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개발한 │
│ 성주레페주식회사의 황주환(黃柱煥) 사장의 의장인「테이블이 │
│ 부착된 절첩식 의자」가 선정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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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지석영상에는 신체의 뼈나 관절과 같은 부분을 대체할 수 │
│ 있는 고강도 및 높은 파괴인성을 인공생체재료를 개발한 서울대 │
│ 학교 김현이(金鉉二) 교수팀의 발명인 「수산화아파타이트 │
│ 복합체」에 주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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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특허기술상제도』는 우수한 발명과 의장을
발굴하여 발명자의 발명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우리
나라 산업계 전반에 발명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우수 발명자에
대하여 시상하는 제도로서 2000년 2/4분기 특허기술상에는 세종대왕상,
충무공상, 정약용상, 지석영상의 4건이 선정되었다.
먼저, 세종대왕상을 수상한 한국원자력연구소 박경배 박사 팀의
「방사선 키토산착물, 방사선 키토산 응집입자 및 방사선 키토산 착물
제조용 키트 그리고 그들의 제조방법 및 용도」는 간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에 관한 발명으로서
방사성 동위원소 홀뮴-166과 무독성, 생체친화성 및 생분해성 성질을
지닌 천연의 키토산 고분자물질을 결합시킨 착화합물(166Ho-CHICO)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제제이다. 이는 종래의 방사성 콜로이드, 응집입자
제제들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서 주사후 병소내에 고르게 분포되고
산성에서는 잘 녹는 반면 중성 또는 알칼리성에서는 불용성인 키토산의
화학적 성질을 이용해 타조직으로의 홀뮴-166 방사능 누출을 최소화할 수
있어 선택적 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이 액상제제는 투여가 번거롭지
않고 치료시에는 물론이고 치료후의 통증, 고열 등의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본 특허기술은 96년 6월 동화약품(주)에 기술이전
하여 간암 및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제2상 후기 임상시험(임상약품명 :
미리칸주) 중에 있으며 금년내에 간암치료제로 상품화될 전망이다. 또한
본 기술은 미국, 일본에서도 이미 특허를 받았으며 유럽, 중국에 특허출원
중이다.
충무공상을 수상한 삼성전자주식회사의 김한수 선임연구원의 발명인
「집적도가 향상된 스태틱 랜덤 억세스 메모리 장치」는 메모리 셀의
배치를 최적화하여 단위 셀 내부에서 웰 바이어스 영역을 형성함으로써
고집적화와 고성능을 동시에 실현시킨 SRAM에 관한 것으로서,
종래에는 칩의 일정부분에서 N-웰(well) 및 P-웰 바이어스를 인가하기
위한 영역을 형성하기 때문에 이 영역만큼 칩사이즈가 커지게 됨으로써
집적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본 발명에서는 반도체
기판에 형성된 메모리셀 어레이 영역내에 특정 바이어스 전압을 인가하기
위한 불순물 영역이 메모리셀 영역내에 포함되도록 함으로써 칩 사이즈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다. 또한 웰 바이어스 전압을 각 메모리 셀내에서
인가하여 줄 수 있으므로 소자의 전압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참고로
본 기술은 미국과 일본에 출원중이다.
성주레페주식회사의 황주환 사장이 출원·등록하여 정약용상을 수상한
의장인「테이블이 부착된 절첩식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의자 2개와
테이블, 개방형 수납부를 조화시켜 만든 유니크한 디자인에 관한 것으로서
테이블을 이루는 ABS 수지의 밝은 색상과 프레임을 이루는 알루미늄재의
절제된 형상, 시트에 적용된 천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어 스포티함과
편리성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석영상을 수상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육연구재단의 김현이
교수 팀의 발명인 「수산화아파타이트 복합체」는 신체의 뼈나 관절과
같은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생체재료에 관한 것으로서, 강도와 파괴
인성에 있어서 우수한 특성을 가질 수 있도록 니켈알루미나이드와 미세
알루미나를 소량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종래의 인공생체재료는 강도와
파괴인성이 떨어져 강화재를 첨가하여 복합체로 만들어 사용되었으나 생체
친화성이 감소되는 문제점이 있었으므로 본 발명에서는 생체친화성을
지닌 니켈알루미나이드와 미세알루미나를 강화재료로 첨가함으로써 종래에
비해 강도는 20-50%와 파괴인성은 3배 이상 높인 것이 특징이다.
* 문의 : 심사2국 심사조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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