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동료직원 돕기 특허가족들 한마음
담당부서
서울사무소
연락처
작성일
2000-07-24
조회수
4807
┌───────────────────────────┐
│ 불의의 화재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동료직원│
│돕기에 특허가족들이 적극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특허청(청장 : 吳剛鉉)직원들은 불의의 화재로 인해 모든 삶의
터전과 가재도구를 한순간에 잃어버린 동료직원 돕기에 적극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재 피해의 당사자인 허의환(50세)씨는 1998년 2월 13일 특허청
운전원으로 임용되어 그동안 청장 운전기사로 일해 왔으며 1998년 8월
특허청 서울사무소가 발족된 이래 업무용 차량을 운행해 오면서 차량
운행이 없을 때에는 출원등록과 민원창구에서 송달업무를 수행하며 항상
밝은 미소와 봉사자세로 근무함으로써 동료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었다.
뿐만아니라 가정적으로는 그동안 심장병으로 인공심장에 의지하면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부인을 헌신적으로 보살피며 박봉으로 부인의 치료비
지출 등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남 1녀의 가장으로서
흐트러짐없이 성실하게 살아오고 있었다.
이러한 허씨에게 커다란 불행이 닥친 것은 지난 7월 9일(일) 오후 3시경
바로 옆집에서 일어난 원인모를 화재로 인해 불길이 순식간에 자신의
집(목조건물 28평)으로 옮겨 붙어 미쳐 손쓸 겨를도 없이 일생동안 어렵게
마련한 집은 물론 가재도구 마저 전소되어 당장 잠잘 곳과 끼니를 해결
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이와 같은 딱한 소식을 전해 들은 특허청장 이하 전직원들은 불의의
화재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허의환씨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적극 돕기로 하고 특허가족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인 결과 2,300만원의
성금이 모아져 이를 곧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문의 : 특허청 서울사무소 관리과
윤여규. 전화 02)561-9404
│ 불의의 화재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동료직원│
│돕기에 특허가족들이 적극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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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 吳剛鉉)직원들은 불의의 화재로 인해 모든 삶의
터전과 가재도구를 한순간에 잃어버린 동료직원 돕기에 적극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재 피해의 당사자인 허의환(50세)씨는 1998년 2월 13일 특허청
운전원으로 임용되어 그동안 청장 운전기사로 일해 왔으며 1998년 8월
특허청 서울사무소가 발족된 이래 업무용 차량을 운행해 오면서 차량
운행이 없을 때에는 출원등록과 민원창구에서 송달업무를 수행하며 항상
밝은 미소와 봉사자세로 근무함으로써 동료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었다.
뿐만아니라 가정적으로는 그동안 심장병으로 인공심장에 의지하면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부인을 헌신적으로 보살피며 박봉으로 부인의 치료비
지출 등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남 1녀의 가장으로서
흐트러짐없이 성실하게 살아오고 있었다.
이러한 허씨에게 커다란 불행이 닥친 것은 지난 7월 9일(일) 오후 3시경
바로 옆집에서 일어난 원인모를 화재로 인해 불길이 순식간에 자신의
집(목조건물 28평)으로 옮겨 붙어 미쳐 손쓸 겨를도 없이 일생동안 어렵게
마련한 집은 물론 가재도구 마저 전소되어 당장 잠잘 곳과 끼니를 해결
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이와 같은 딱한 소식을 전해 들은 특허청장 이하 전직원들은 불의의
화재로 망연자실하고 있는 허의환씨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적극 돕기로 하고 특허가족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인 결과 2,300만원의
성금이 모아져 이를 곧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문의 : 특허청 서울사무소 관리과
윤여규. 전화 02)561-9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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