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방송에 적극 대응하는 칼라브라운관업체의 기술개발동향
담당부서
반도체2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0-10-13
조회수
5192
┌─────────────────────────────────┐
│o 브라운관이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었고, 컬러브라운관도 소비자의 │
│ 욕구에 맞춰 대형화, 평면화로 그 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 PDP와 각종 프로젝션타입의 TV가 나오고 있다. │
│ │
│o 전세계적으로 2005년을 전후해서 시작될 디지털방송시대를 맞이해서 │
│ 영상장치 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될 것이며, 디지털방송의 시작과│
│ 브라운관의 화면이 커지면서 문제가 되는 고해상도, 고화질에 적합한│
│ 영상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이에 따른 브라운관 시장의 변화가│
│ 예상됨 │
└─────────────────────────────────┘
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인 1897년 독일인 브라운 박사에 의해
TV수상기로 사용되는 브라운관이 발명된 이래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TV는 종이이래 인류가 사용한 최고의 미디어이며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쳐온 매체이다.
인류는 오늘날 수십억의 인구가 동시에 올림픽 개폐막식을 지켜보고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 그 속에서 하나로 묶이는 체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체험을 보다 실감나고 크게 느끼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는 많은
방송기술 및 영상장치의 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우선 브라운관도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게 되었고 그 컬러브라운관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대형화,
평면화로 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PDP(Plasma Display Panel)와
각종 프로젝트 타입의 TV가 나오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5년을 전후해서 시작될 디지털방송 시대를 맞이해서
영상장치 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디지털방송의 고해상도,
고화질에 적합한 영상장치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게 될
것이다.
향후 전개될 디지털 방송에 필요한 컬러TV의 수요는 일본 노무라 경제
연구소의 보고자료에 의하면 미국 850만대를 비롯하여 2005년까지 약
5,000만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체 컬러TV 시장의 약1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그리고 2010년에 이르게 되면 구미 선진국 및 한국,
일본에서도 아날로그 방송은 중단되기 때문에 그때의 수요는 더욱 더
확대되리라 예상된다.
또한 디지털 방송에서 사용되는 수상기는 궁극적으로 HD(High
Definition)에 16:9의 화면비(Aspect ration)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즉 초기에는 기존의 Digtal set top box가 탑재된 TV에서 이후 HD 수상기
까지 부가된 진정한 의미에서의 디지털 영상장치의 출현이 있게 되는
것이다.
TV수상기의 대화면, 평면, 고화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는 다른 영상
장치에 눈을 돌리게 된다. 즉 브라운관으로는 한계가 있는 대화면, 평면,
그리고 공간활용 등이 문제가 된다.
그래서 대체되는 영상장치로는 PDP, 프로젝션 등이 대체안으로 부각되며,
그 연구 및 개발 속도도 가속되어 실용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PDP와 프로젝션이 쉽게 대체되지 못하는 것은 PDP의 비싼 가격과
높은 소비전력, 프로젝션의 화면특성등이 아직까지 범용화되지 못하는
이유이다.
브라운관이 디지털 방송 시대를 대비하고, 대체될 수 있는 영상장치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행되는 기술개발 방향은 평면화, 슬림 및
경량화, 텐션화 등으로 나누어 볼수 있다.
브라운관 화면적역에 걸쳐 선명한 화상을 볼 수 있기 위해서는 전자총
출구에서 화면까지 즉 화면의 중앙과 주변까지의 거리가 동일해야
전자빔의 포커스가 동일하게 이루어져 선명한 화상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면유리의 내면에서 중앙과 주변의 길이가 바뀌게 되면 그
포커스 특성이 문제가 되며, 또한 평면화로 되면서 전면유리의 중앙과
주변의 유리 두께가 달라지게 되어 고진공을 요구하는 브라운관이 폭발 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게 되며 중앙과 주변에서 빛이 굴절되는 양이
달라져 실제 평면을 구현 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SDI에서 시각적으로 평면을 이루고
방폭특성을 개선한 브라운관(Dynaflat)을 개발하였다.
이 방법은 기존 새도우마스크의 곡률 반경을 최대한 늘이고 거기에 맞게
전면유리의 내면 곡률을 맞추며 외면은 평면으로 구성하여 실제 평면으로
화면을 볼 수 있게 구성했다. 평면 브라운관을 채용한 TV의 국내시장이
99년 10%내외에서 2000년 현재 25%가까이 신장된 것도 평면TV가 갖는
장점이 소비자에게 충분히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관 화면이 커지면서 가장 문제시되는 점이 바로 그 부피이다.
브라운관은 구조적으로 전자총에서 나온 전자빔이 일정한 편형각으로 편향
되어 전면유리 내부의 형광체를 여기 시키는 관계로 부득이 하게 부피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편형각을 크게 하는 방법과 하나의
전면유리에 여러개의 작은 후면유리를 붙여 그 부피를 줄이는 방식이
있다. 전자는 편향각을 크게 하기 위해 후면유리의 콘부를 원형에서
사각형상으로 바꾸고 사각형상에 맞는 편향요크를 개발하여 소비전력의
증가 없이 브라운관의 전장을 줄이는 것으로 어느 정도 실현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후자의 방식은 일본의 도시바 및 필립스 등에서 연구되고 있는
방식으로 아직 현실화까지는 많은 숙제가 있다.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면서 그리고 브라운관의 화면이 커지면서 문제시
되는 점은 기존의 포밍된 새도우마스크로는 고해상도 및 고휘도등을
실현하는데 문제가 있다.
즉 새도우마스크는 에칭을 통해 전자빔이 통과하는 작은 구멍을 만드
는데 고해상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구멍간의 작은 간격이 요구
되는데 기존 포밍 새도우마스크 방식으로는 구멍간의 작은 간격을 유지
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텐션방식으로 새도우마스크를 제작하게 되는데 이미 오래 전부터
SONY는 트리니트론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텐션마스크를 개발하여 제품화
하는데 성공하였고, LG전자는 모니터용 브라운관에서 FTM방식의 텐션
마스크를 독자기술로 상품화하였다.
텐션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SONY등의 회사에서 채택한
텐션 방식을 1축 텐션이라 하여 한쪽 방향으로 만 텐션(장력)을 인가하는
반면, LG전자의 FTM방식은 x, y 양축으로 모두 텐션을 인가하게 된다.
최근 LG전자에서 TV브라운관용으로 1축 텐션 방식의 29인치를 개발
하였고, 삼성SDI는 ATOM(Advanced Tension Optimzed Mask)의 독자기술을
채택하여 32 와이드(16:9), 34 , 29 를 개발하였다.
이 과정에서 텐션관련 기술을 아래표와 같이 LG전자는 22건,
삼성SDI에서는 14건을 출원하였으며 음극선관의 방폭밴드 및 접합방법등과
관련하여 오리온전기, 대우전자에서도 35건을 출원하였다. 또한 미국의
제니스일렉트로닉스, 톰슨콘슈머일랙트로닉스 등에서 9건, 일본의 도시바,
히다치, 소니 등에서 5건등 외국의 경쟁사들도 다양한 방식의 텐션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 출원중에 있으나, 아직 미공개된 것을 고려하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방향으로 기술개발이 이루어짐에 따라 종래 화면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 곡률이 발생하나 평면브라운관을 채용한 화면은
곡률을 완전히 제거하여 화면 구석구석 시야각을 확보하기 때문에 어느
위치에서나 왜곡없는 깨끗한 화면을 즐길 수 있고, 외부반시광이 거의없어
눈의 피로를 덜어줄 뿐아니라. 색순도에도 변화가 없어 자연색을 유지할
수 있어 고화질의 선명한 화상을 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디지털 방송이 전성기에 들어서는 2010년경의 영상장치 수요는 가정용
고급형인 경우 40인치 이상의 PDP와 프로젝션 타입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이며, 30∼40인치 대에서는 브라운관과 PDP등이 혼재하고, 30인치
이하에서는 브라운관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즉 브라운관은 다변화된 영상장치 속에서도 일부분을 새로운 영상장치
에게 양보하는 반면, 디지털 방송을 보편화하는데 첨병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운관용 텐션마스크의 국내 출원현황
(단위 : 건수)
┌─────┬──────────────┬───┬──┐
│구분 │한 국 │미국 │일본│
│ ├────┬────┬────┤ │ │
│ │LG전자 │삼성SDI │기타 │ │ │
├─────┼────┼────┼────┼───┼──┤
│1996년까지│6 │7 │23 │6 │2 │
├─────┼────┼────┼────┼───┼──┤
│1997년 │10 │3 │10 │- │- │
├─────┼────┼────┼────┼───┼──┤
│1998년 │6 │4 │2 │3 │3 │
└─────┴────┴────┴────┴───┴──┘
** 문의 : 심사4국 반도체2
성백두 사무관. 전화 042)481-5754
│o 브라운관이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었고, 컬러브라운관도 소비자의 │
│ 욕구에 맞춰 대형화, 평면화로 그 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 PDP와 각종 프로젝션타입의 TV가 나오고 있다. │
│ │
│o 전세계적으로 2005년을 전후해서 시작될 디지털방송시대를 맞이해서 │
│ 영상장치 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될 것이며, 디지털방송의 시작과│
│ 브라운관의 화면이 커지면서 문제가 되는 고해상도, 고화질에 적합한│
│ 영상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이에 따른 브라운관 시장의 변화가│
│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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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0여년전인 1897년 독일인 브라운 박사에 의해
TV수상기로 사용되는 브라운관이 발명된 이래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TV는 종이이래 인류가 사용한 최고의 미디어이며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쳐온 매체이다.
인류는 오늘날 수십억의 인구가 동시에 올림픽 개폐막식을 지켜보고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 그 속에서 하나로 묶이는 체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체험을 보다 실감나고 크게 느끼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는 많은
방송기술 및 영상장치의 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우선 브라운관도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게 되었고 그 컬러브라운관도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대형화,
평면화로 기술이 점차 발전하고 있으며 또한 PDP(Plasma Display Panel)와
각종 프로젝트 타입의 TV가 나오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5년을 전후해서 시작될 디지털방송 시대를 맞이해서
영상장치 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디지털방송의 고해상도,
고화질에 적합한 영상장치를 개발하여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게 될
것이다.
향후 전개될 디지털 방송에 필요한 컬러TV의 수요는 일본 노무라 경제
연구소의 보고자료에 의하면 미국 850만대를 비롯하여 2005년까지 약
5,000만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체 컬러TV 시장의 약1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그리고 2010년에 이르게 되면 구미 선진국 및 한국,
일본에서도 아날로그 방송은 중단되기 때문에 그때의 수요는 더욱 더
확대되리라 예상된다.
또한 디지털 방송에서 사용되는 수상기는 궁극적으로 HD(High
Definition)에 16:9의 화면비(Aspect ration)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즉 초기에는 기존의 Digtal set top box가 탑재된 TV에서 이후 HD 수상기
까지 부가된 진정한 의미에서의 디지털 영상장치의 출현이 있게 되는
것이다.
TV수상기의 대화면, 평면, 고화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는 다른 영상
장치에 눈을 돌리게 된다. 즉 브라운관으로는 한계가 있는 대화면, 평면,
그리고 공간활용 등이 문제가 된다.
그래서 대체되는 영상장치로는 PDP, 프로젝션 등이 대체안으로 부각되며,
그 연구 및 개발 속도도 가속되어 실용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PDP와 프로젝션이 쉽게 대체되지 못하는 것은 PDP의 비싼 가격과
높은 소비전력, 프로젝션의 화면특성등이 아직까지 범용화되지 못하는
이유이다.
브라운관이 디지털 방송 시대를 대비하고, 대체될 수 있는 영상장치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행되는 기술개발 방향은 평면화, 슬림 및
경량화, 텐션화 등으로 나누어 볼수 있다.
브라운관 화면적역에 걸쳐 선명한 화상을 볼 수 있기 위해서는 전자총
출구에서 화면까지 즉 화면의 중앙과 주변까지의 거리가 동일해야
전자빔의 포커스가 동일하게 이루어져 선명한 화상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면유리의 내면에서 중앙과 주변의 길이가 바뀌게 되면 그
포커스 특성이 문제가 되며, 또한 평면화로 되면서 전면유리의 중앙과
주변의 유리 두께가 달라지게 되어 고진공을 요구하는 브라운관이 폭발 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게 되며 중앙과 주변에서 빛이 굴절되는 양이
달라져 실제 평면을 구현 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SDI에서 시각적으로 평면을 이루고
방폭특성을 개선한 브라운관(Dynaflat)을 개발하였다.
이 방법은 기존 새도우마스크의 곡률 반경을 최대한 늘이고 거기에 맞게
전면유리의 내면 곡률을 맞추며 외면은 평면으로 구성하여 실제 평면으로
화면을 볼 수 있게 구성했다. 평면 브라운관을 채용한 TV의 국내시장이
99년 10%내외에서 2000년 현재 25%가까이 신장된 것도 평면TV가 갖는
장점이 소비자에게 충분히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관 화면이 커지면서 가장 문제시되는 점이 바로 그 부피이다.
브라운관은 구조적으로 전자총에서 나온 전자빔이 일정한 편형각으로 편향
되어 전면유리 내부의 형광체를 여기 시키는 관계로 부득이 하게 부피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편형각을 크게 하는 방법과 하나의
전면유리에 여러개의 작은 후면유리를 붙여 그 부피를 줄이는 방식이
있다. 전자는 편향각을 크게 하기 위해 후면유리의 콘부를 원형에서
사각형상으로 바꾸고 사각형상에 맞는 편향요크를 개발하여 소비전력의
증가 없이 브라운관의 전장을 줄이는 것으로 어느 정도 실현화가 진행되고
있으나 후자의 방식은 일본의 도시바 및 필립스 등에서 연구되고 있는
방식으로 아직 현실화까지는 많은 숙제가 있다.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면서 그리고 브라운관의 화면이 커지면서 문제시
되는 점은 기존의 포밍된 새도우마스크로는 고해상도 및 고휘도등을
실현하는데 문제가 있다.
즉 새도우마스크는 에칭을 통해 전자빔이 통과하는 작은 구멍을 만드
는데 고해상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마스크 구멍간의 작은 간격이 요구
되는데 기존 포밍 새도우마스크 방식으로는 구멍간의 작은 간격을 유지
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텐션방식으로 새도우마스크를 제작하게 되는데 이미 오래 전부터
SONY는 트리니트론이라는 독특한 방식의 텐션마스크를 개발하여 제품화
하는데 성공하였고, LG전자는 모니터용 브라운관에서 FTM방식의 텐션
마스크를 독자기술로 상품화하였다.
텐션 방식에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SONY등의 회사에서 채택한
텐션 방식을 1축 텐션이라 하여 한쪽 방향으로 만 텐션(장력)을 인가하는
반면, LG전자의 FTM방식은 x, y 양축으로 모두 텐션을 인가하게 된다.
최근 LG전자에서 TV브라운관용으로 1축 텐션 방식의 29인치를 개발
하였고, 삼성SDI는 ATOM(Advanced Tension Optimzed Mask)의 독자기술을
채택하여 32 와이드(16:9), 34 , 29 를 개발하였다.
이 과정에서 텐션관련 기술을 아래표와 같이 LG전자는 22건,
삼성SDI에서는 14건을 출원하였으며 음극선관의 방폭밴드 및 접합방법등과
관련하여 오리온전기, 대우전자에서도 35건을 출원하였다. 또한 미국의
제니스일렉트로닉스, 톰슨콘슈머일랙트로닉스 등에서 9건, 일본의 도시바,
히다치, 소니 등에서 5건등 외국의 경쟁사들도 다양한 방식의 텐션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 출원중에 있으나, 아직 미공개된 것을 고려하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방향으로 기술개발이 이루어짐에 따라 종래 화면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 곡률이 발생하나 평면브라운관을 채용한 화면은
곡률을 완전히 제거하여 화면 구석구석 시야각을 확보하기 때문에 어느
위치에서나 왜곡없는 깨끗한 화면을 즐길 수 있고, 외부반시광이 거의없어
눈의 피로를 덜어줄 뿐아니라. 색순도에도 변화가 없어 자연색을 유지할
수 있어 고화질의 선명한 화상을 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디지털 방송이 전성기에 들어서는 2010년경의 영상장치 수요는 가정용
고급형인 경우 40인치 이상의 PDP와 프로젝션 타입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이며, 30∼40인치 대에서는 브라운관과 PDP등이 혼재하고, 30인치
이하에서는 브라운관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즉 브라운관은 다변화된 영상장치 속에서도 일부분을 새로운 영상장치
에게 양보하는 반면, 디지털 방송을 보편화하는데 첨병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라운관용 텐션마스크의 국내 출원현황
(단위 :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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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삼성SDI │기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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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까지│6 │7 │23 │6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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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0 │3 │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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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6 │4 │2 │3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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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심사4국 반도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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