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장 세일즈외교에 힘입어, 전산망(KIPONET)수출길 열려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0-10-16
조회수
5065
- 브라질 특허청, KIPONET 기술이전자문단 파견 공식요청 -
┌────────────────────────────────┐
│ 우리 특허청 전산망(KIPONET)의 우수성이 세계각국 특허청에 │
│본격 알려지면서 각국 특허청은 우리 특허청의 전산망구축 경험 │
│및 기술도입을 적극 희망하고 있다. │
│ │
│ 지난 9. 25일 제35차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총회시 기조 │
│연설을 통해 임내규(林來圭) 특허청장이 KIPONET 기술을 각국 │
│특허청이 원할 경우 적극 제공할 용의가 있음을 표명한 후, 브라질, │
│그루지아등 몇몇나라들이 벌써 전산전문가 파견을 희망하는 등 │
│KIPONET 기술이전을 공식요청하고 있어 조만간 특허청 전산망의 │
│해외수출의 활로가 본격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
o 브라질 특허청장(Mr. Jose Graca Aranha :요세 그라카 아르나)은 지난
9월 WIPO 총회기간중 우리특허청장에게 요청한 것과는 별도로 이번주
공식서한을 통해 아국 특허청이 KIPONET 기술이전을 위한 기술자문단을
파견해줄 것을 공식요청해왔다. 구소련 그루지아공화국 특허청도 WIPO에
KIPONET을 벤치마킹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식표명해놓은 상태다.
o 이와같이 KIPONET의 기술을 도입 및 벤치마킹하려는 움직임은 금년들어
남미,동구유럽,아시아지역 개도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특허청이 개발한 KIPONET이 세계최초로 인터넷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인터넷친화적인 전산화시스템 개발에는 최적격으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이다.
- 세계각국이 KIPONET에 높은 관심을 갖고 관련 기술수입을 희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KIPONET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지난
8. 11일 취임한 특허청장의 특허행정의 세일즈외교전략이 주효하게
작용한 결과다.
- 특허청장은 세계전산화기술을 선도하고 있다고 대내외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KIPONET 기술의 세계표준화와 외화획득을 위해 World Best
KIPO21"이라는 슬로건아래 지식재산권 세일즈 외교활동을 양자 및
다자무대를 통해 적극 전개하고 있다.
o 세계최초로 특허분야의 전산화를 이룩한 일본 특허청(JP:Japan Patent
Office) 오이카와(OIKAWA) 청장도 지난 9월 26일 제네바에서 열린 한·
일 특허청장회의에서 한국의 특허전산망이 인터넷시대에 적합한 세계
전산망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하고 KIPONET 기술에 높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 이와같이 KIPONET이 세계제일의 전산망으로 평가받게 된 것은 인터넷
시대에 사용자환경 친화적인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WEB기술, SGML
문서포맷, Data 웨어하우징기술(원어로는 warehousing technology로
특정 데이터를 쉽게추출해내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전자서명기술 등
최첨단 IT(information technology)를 적극 활용한 결과다.
- '95.11-'98.12간 3년에 걸쳐 개발한 KIPONET이 갖는 주요장점은 특허,
실용신안, 상표등 모든 산업재산권에 대해 출원, 심사, 등록, 공보
발간등 제반특허절차를 완전전산화하여 종이없는 특허행정을 구현한
것과 세계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출원 및 특허정보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 특허청은 KIPONET을 세계특허청 전산망의 표준(standard)기술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각국 특허청을 상대로한 마케팅활동과 별도로 WIPO에서
추진중인 WIPONET(전세계특허청간의 특허네트워크 구축사업) ,
IPDL(Intellectual Property Digital Library의 약자로 전세계
특허전자도서관 구축사업),IMPACT(Information Management for Patent
Cooperation Treaty의 약자로 국제전자출원시스템 구축사업) 사업도
적극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o 브라질, 그루지아 특허청의 전산망구축 사업참여가 본격 가시화되면
인터넷방식의 전산망개발을 서두르고있는 세계각국 특허청의 KIPONET
기술자문 및 이전수요는 쇄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Web기술을 응용한 특허전산화가 세계적인 추세가 되면서 세계각국의
KIPONET 기술이전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특허청은 청내 전산전문가 및 특허행정평가전문가로 구성된 세계
지재권행정전산화 자문단 을 이달중에 발족하여, UN기구인 WIPO와
협력하여 미국, EU, 일본등 선진국은 물론 개발 및 후발국가들의
전산화 기술자문 및 이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특허청은 자체개발한 전산망이 세계특허청의 표준망으로 위상을
굳히고 이와함께 외화획득을 통한 국부증대에 기여할수 있도록 해외
전산마케팅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KIPONET 의 기술이전은 해당국가의 각종 특허정보의 획득을 용이하게
하고 관련전문가의 해외고용창출과 전산시스템의 구축 및 지속적인
관리와 update의 필요성으로 인한 상당한 액수의 로얄티수입이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o 정부부처로서는 전산망을 외국에 수출하는 사례는 처음으로 기록될
특허청의 KIPONET 해외마케팅은 다른 부처의 전산망개발에도 자극이
되어 범정부차원의 정보화사업추진과정에서 해외수출등을 통한 수익성
창출에 대한 기대심리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 국제협력담당관실
권규우 서기관. 전화 042) 481-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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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특허청 전산망(KIPONET)의 우수성이 세계각국 특허청에 │
│본격 알려지면서 각국 특허청은 우리 특허청의 전산망구축 경험 │
│및 기술도입을 적극 희망하고 있다. │
│ │
│ 지난 9. 25일 제35차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총회시 기조 │
│연설을 통해 임내규(林來圭) 특허청장이 KIPONET 기술을 각국 │
│특허청이 원할 경우 적극 제공할 용의가 있음을 표명한 후, 브라질, │
│그루지아등 몇몇나라들이 벌써 전산전문가 파견을 희망하는 등 │
│KIPONET 기술이전을 공식요청하고 있어 조만간 특허청 전산망의 │
│해외수출의 활로가 본격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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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브라질 특허청장(Mr. Jose Graca Aranha :요세 그라카 아르나)은 지난
9월 WIPO 총회기간중 우리특허청장에게 요청한 것과는 별도로 이번주
공식서한을 통해 아국 특허청이 KIPONET 기술이전을 위한 기술자문단을
파견해줄 것을 공식요청해왔다. 구소련 그루지아공화국 특허청도 WIPO에
KIPONET을 벤치마킹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식표명해놓은 상태다.
o 이와같이 KIPONET의 기술을 도입 및 벤치마킹하려는 움직임은 금년들어
남미,동구유럽,아시아지역 개도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특허청이 개발한 KIPONET이 세계최초로 인터넷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인터넷친화적인 전산화시스템 개발에는 최적격으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이다.
- 세계각국이 KIPONET에 높은 관심을 갖고 관련 기술수입을 희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KIPONET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지난
8. 11일 취임한 특허청장의 특허행정의 세일즈외교전략이 주효하게
작용한 결과다.
- 특허청장은 세계전산화기술을 선도하고 있다고 대내외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KIPONET 기술의 세계표준화와 외화획득을 위해 World Best
KIPO21"이라는 슬로건아래 지식재산권 세일즈 외교활동을 양자 및
다자무대를 통해 적극 전개하고 있다.
o 세계최초로 특허분야의 전산화를 이룩한 일본 특허청(JP:Japan Patent
Office) 오이카와(OIKAWA) 청장도 지난 9월 26일 제네바에서 열린 한·
일 특허청장회의에서 한국의 특허전산망이 인터넷시대에 적합한 세계
전산망의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하고 KIPONET 기술에 높은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 이와같이 KIPONET이 세계제일의 전산망으로 평가받게 된 것은 인터넷
시대에 사용자환경 친화적인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WEB기술, SGML
문서포맷, Data 웨어하우징기술(원어로는 warehousing technology로
특정 데이터를 쉽게추출해내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전자서명기술 등
최첨단 IT(information technology)를 적극 활용한 결과다.
- '95.11-'98.12간 3년에 걸쳐 개발한 KIPONET이 갖는 주요장점은 특허,
실용신안, 상표등 모든 산업재산권에 대해 출원, 심사, 등록, 공보
발간등 제반특허절차를 완전전산화하여 종이없는 특허행정을 구현한
것과 세계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출원 및 특허정보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 특허청은 KIPONET을 세계특허청 전산망의 표준(standard)기술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각국 특허청을 상대로한 마케팅활동과 별도로 WIPO에서
추진중인 WIPONET(전세계특허청간의 특허네트워크 구축사업) ,
IPDL(Intellectual Property Digital Library의 약자로 전세계
특허전자도서관 구축사업),IMPACT(Information Management for Patent
Cooperation Treaty의 약자로 국제전자출원시스템 구축사업) 사업도
적극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o 브라질, 그루지아 특허청의 전산망구축 사업참여가 본격 가시화되면
인터넷방식의 전산망개발을 서두르고있는 세계각국 특허청의 KIPONET
기술자문 및 이전수요는 쇄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Web기술을 응용한 특허전산화가 세계적인 추세가 되면서 세계각국의
KIPONET 기술이전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특허청은 청내 전산전문가 및 특허행정평가전문가로 구성된 세계
지재권행정전산화 자문단 을 이달중에 발족하여, UN기구인 WIPO와
협력하여 미국, EU, 일본등 선진국은 물론 개발 및 후발국가들의
전산화 기술자문 및 이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특허청은 자체개발한 전산망이 세계특허청의 표준망으로 위상을
굳히고 이와함께 외화획득을 통한 국부증대에 기여할수 있도록 해외
전산마케팅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KIPONET 의 기술이전은 해당국가의 각종 특허정보의 획득을 용이하게
하고 관련전문가의 해외고용창출과 전산시스템의 구축 및 지속적인
관리와 update의 필요성으로 인한 상당한 액수의 로얄티수입이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o 정부부처로서는 전산망을 외국에 수출하는 사례는 처음으로 기록될
특허청의 KIPONET 해외마케팅은 다른 부처의 전산망개발에도 자극이
되어 범정부차원의 정보화사업추진과정에서 해외수출등을 통한 수익성
창출에 대한 기대심리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 국제협력담당관실
권규우 서기관. 전화 042) 481-5067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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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