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추진반 경진대회 개최
담당부서
행정관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0-12-26
조회수
4485
-- 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 수범사례 발표를 통해
총체적 품질경영체제(TQM)의 Best Practice 확산 --
┌─────────────────────────────┐
│ 특허청(청장 임내규)은 2000.12.26(화)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 추진반 경진대회를 개최 │
│하였다. 이 날 경진대회에는 59개 소규모 팀조직의 추진반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추진반이 수범사례를 발표하여, 이 중│
│5개팀이 최우수상(1), 우수상(1) 및 장려상(3)을 받았다. │
│ 특허청은 우리나라 정부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행정에 기업 │
│경영방식인 총체적품질경영(TQM) 및 지식경영체제(KMS)를 │
│도입하여 정부혁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
└─────────────────────────────┘
o 추진반 경진대회는 특허청이 거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의 올해 추진실적을 총결산하고 우수추진반의 수범사례
발표를 통해 TQM(Total Quality Management)추진방식의 Best Practice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59개 추진반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추진반이 수범사례를 발표하였으며 이중 5개
팀이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및 장려상(3팀)을 받았다.
o 특허청은 이 추진반 경진대회를 통해「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에 대한
청직원들의 관심과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수
추진반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로 추진반의 자긍심과 사기가 진작되어
성공체험의 선순환구조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은 특허청이 작년 하반기부터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허행정체제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하여 업무추진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는 개혁 프로
그램을 말한다. 이 개혁프로그램의 근본취지는 특허행정에 기업경영
방식인 총체적 품질경영(TQM)체제 및 지식경영체제(Knowledge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하여 특허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특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o 이 혁신종합대책은 세계최고를 지향하는 특허행정, 지식기반사회화를
선도하는 특허행정 , 국민생활과 함께하는 특허행정 의 3대 비젼하에
이를 구현하기 위한 「세계제일의 심사·심판수행」등의 11개 시책,
59개의 중점과제 및 450개의 세부실천과제로 이루어져 있다.
o 59개 중점과제별로는 과장급을 추진반장으로 하는 소규모 팀조직의
「추진반」이 구성되어 있으며 서기관,사무관 및6·7급 직원 약300여명이
추진반원으로 참여하여 세부실천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o「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을 이원적인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들수 있다. 즉 해당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기존의
행정조직과 유기적 연계를 갖는 팀조직의 「추진반」을 별도로 구성·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추진반은 해당업무에 경험이 있는 여러
부서에 소속된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추진반 회의를 통해
해당과제의 문제점 및 개선대책을 도출하여 사업시행부서에 제공하고
있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 및 세부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고
있다.
o 특허청은 이 혁신종합대책의 추진으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종래에는 정책결정이 해당업무 담당자 한두
사람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이제는 해당업무를 담당했던 여러직원과
현재의 업무담당자간의 토론과정을 거침으로써 최적의 정책도출이
가능해 진 것이다. 또한 추진반 활동을 통해 모든 조직 구성원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지식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각 추진반원이 기존의 직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 할 수 있게 되어 모든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도 추진반 활동의 중요한 성과로
꼽고 있다.
o특허청은 추진반 운영의 대표적 성과로「24개 분야의 신기술조사회 운영」
「선택적 근무시간제 도입」「080 무료전화서비스」, 「특허멀티미디어
센터 설치」등을 들고 있다. 또한 미용시설을 갖춘 여직원쉼터 개설,
특허가족 자녀초청행사 등 특허청 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시행하게 된 것도 추진반 운영의 결실로 보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추진반이라는 소규모 팀조직에 전폭적인 권한과 책임이
부여되고 추진반과 기존의 행정조직이 서로 밀접하게 협력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o 이 혁신종합대책의 시행초기에는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방식에 익숙하지
못해 업무처리의 미숙등 적지 않은 문제점도 노출되었으나 지속적인
종합대책의 수정·보완, 기관장의 강력한 실천의지 및 원활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이제는 어느 정도 뿌리를 내린 것으로 보여진다. 이 체제가
완전히 정착단계에 이르게 되면 조직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공부하는 조직(Learning Organization)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특허청은 기대하고 있다.
o 특허청은 이 추진반 경진대회를 계기로 「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여 세계최고수준의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부로부터 변화를
강요받기 전에 스스로 변화를 모색하고자 조직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고객만족을 극대화시키면서 정부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특허청의
노력이 돋보인다.
* 문의 : 행정관리담당관실
최영민 서기관. 전화 042) 481-5053
총체적 품질경영체제(TQM)의 Best Practice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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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청장 임내규)은 2000.12.26(화)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 추진반 경진대회를 개최 │
│하였다. 이 날 경진대회에는 59개 소규모 팀조직의 추진반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추진반이 수범사례를 발표하여, 이 중│
│5개팀이 최우수상(1), 우수상(1) 및 장려상(3)을 받았다. │
│ 특허청은 우리나라 정부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행정에 기업 │
│경영방식인 총체적품질경영(TQM) 및 지식경영체제(KMS)를 │
│도입하여 정부혁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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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추진반 경진대회는 특허청이 거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의 올해 추진실적을 총결산하고 우수추진반의 수범사례
발표를 통해 TQM(Total Quality Management)추진방식의 Best Practice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59개 추진반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추진반이 수범사례를 발표하였으며 이중 5개
팀이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및 장려상(3팀)을 받았다.
o 특허청은 이 추진반 경진대회를 통해「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에 대한
청직원들의 관심과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수
추진반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로 추진반의 자긍심과 사기가 진작되어
성공체험의 선순환구조가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은 특허청이 작년 하반기부터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특허행정체제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하여 업무추진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는 개혁 프로
그램을 말한다. 이 개혁프로그램의 근본취지는 특허행정에 기업경영
방식인 총체적 품질경영(TQM)체제 및 지식경영체제(Knowledge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하여 특허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특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이다.
o 이 혁신종합대책은 세계최고를 지향하는 특허행정, 지식기반사회화를
선도하는 특허행정 , 국민생활과 함께하는 특허행정 의 3대 비젼하에
이를 구현하기 위한 「세계제일의 심사·심판수행」등의 11개 시책,
59개의 중점과제 및 450개의 세부실천과제로 이루어져 있다.
o 59개 중점과제별로는 과장급을 추진반장으로 하는 소규모 팀조직의
「추진반」이 구성되어 있으며 서기관,사무관 및6·7급 직원 약300여명이
추진반원으로 참여하여 세부실천과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o「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을 이원적인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들수 있다. 즉 해당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기존의
행정조직과 유기적 연계를 갖는 팀조직의 「추진반」을 별도로 구성·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추진반은 해당업무에 경험이 있는 여러
부서에 소속된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추진반 회의를 통해
해당과제의 문제점 및 개선대책을 도출하여 사업시행부서에 제공하고
있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 및 세부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고
있다.
o 특허청은 이 혁신종합대책의 추진으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종래에는 정책결정이 해당업무 담당자 한두
사람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이제는 해당업무를 담당했던 여러직원과
현재의 업무담당자간의 토론과정을 거침으로써 최적의 정책도출이
가능해 진 것이다. 또한 추진반 활동을 통해 모든 조직 구성원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지식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각 추진반원이 기존의 직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 할 수 있게 되어 모든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도 추진반 활동의 중요한 성과로
꼽고 있다.
o특허청은 추진반 운영의 대표적 성과로「24개 분야의 신기술조사회 운영」
「선택적 근무시간제 도입」「080 무료전화서비스」, 「특허멀티미디어
센터 설치」등을 들고 있다. 또한 미용시설을 갖춘 여직원쉼터 개설,
특허가족 자녀초청행사 등 특허청 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시행하게 된 것도 추진반 운영의 결실로 보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추진반이라는 소규모 팀조직에 전폭적인 권한과 책임이
부여되고 추진반과 기존의 행정조직이 서로 밀접하게 협력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o 이 혁신종합대책의 시행초기에는 직원들이 새로운 업무방식에 익숙하지
못해 업무처리의 미숙등 적지 않은 문제점도 노출되었으나 지속적인
종합대책의 수정·보완, 기관장의 강력한 실천의지 및 원활한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이제는 어느 정도 뿌리를 내린 것으로 보여진다. 이 체제가
완전히 정착단계에 이르게 되면 조직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공부하는 조직(Learning Organization)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특허청은 기대하고 있다.
o 특허청은 이 추진반 경진대회를 계기로 「특허행정혁신 종합대책」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하여 세계최고수준의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부로부터 변화를
강요받기 전에 스스로 변화를 모색하고자 조직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고객만족을 극대화시키면서 정부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특허청의
노력이 돋보인다.
* 문의 : 행정관리담당관실
최영민 서기관. 전화 042) 481-5053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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