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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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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전략산업 기술 분야별 동향 이차전지 분야 이미지
다음은 이차전지 기술 분야입니다.
첫 번째, 뉴시스 보도 내용입니다.
울산과학대와 포항공대 공동연구팀이 케나프 유래 하드카본 음극재에 불소를 도핑하는 공정을 개발하여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성능 및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했습니다. 불소 도핑으로 하드카본 내부 전자 구조를 최적화해 나트륨 이온의 이동 통로를 확장하여 배터리 출력 향상과 급속 충전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불소가 하드카본 표면을 수분 침투를 막는 성질로 변환해 습한 환경에서도 구조 변형 없이 성능 유지가 가능하고, 보관·취급 용이성이 높아 에너지저장시스템과 소형 모빌리티 시장에 적용이 기대됩니다.
두 번째, 더구루 보도 내용입니다.
에스케이온이 복층 구조 설계와 전도성 고분자 음극재 기술을 개발한 후 유럽 특허를 출원하여, 음극 내부 저항 감소 및 리튬이온 이동 촉진으로 급속 충전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동시에 개선했습니다. 이번 특허는 서울대와의 가스 발생량 25배 저감 단결정 양극 소재 개발, 연세대와의 실리콘 음극 최적화 바인더 개발에 이은 성과로,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술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 성장 둔화로 적자를 기록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연구개발 투자를 전년 대비 12퍼센트 이상 증가한 3,121억 원으로 집행하며 핵심 소재 기술 내재화를 통한 장기 경쟁력 유지 전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헤럴드경제 보도 내용입니다.
카이스트·동국대·연세대·충북대 공동 연구팀이 공기 중 수분에 취약한 할라이드계 고체전해질의 약점을 개선하는 구조 설계 기술인 산소 앵커링을 개발하여 국제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전해질 내부에 산소 결합 구조를 적용해 공기 노출 환경에서도 구조와 성능을 유지하며, 리튬이온 이동 경로를 개선해 기존 지르코늄 기반 전해질 대비 이온전도도를 약 2.7배 향상시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공기 안정성과 고속 충전 성능이라는 두 가지 난제를 단일 소재 설계로 동시 해결하여 전고체배터리의 실제 제조 공정 적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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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술 특허동향 분석
다음으로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술 특허동향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적별 특허출원 동향입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 기술은 2014년 298건에서 2023년 2,155건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80퍼센트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일본이 8퍼센트, 미국이 4퍼센트, 한국이 3퍼센트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주요 출원인 현황입니다. 중국의 씨에이티엘이 278건으로 3.6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고, 중남대가 234건으로 3.1퍼센트, 산시과학기술대가 184건으로 2.4퍼센트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원 현황입니다. 엘지화학과 엘지에너지솔루션이 37건으로 14.1퍼센트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에스케이온과 에스케이이노베이션이 29건으로 11.0퍼센트,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20건으로 7.6퍼센트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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